雍也 · 第十章
斯人也而有斯疾也
6-10 · 사인야이유사질야

原文

伯牛有疾,子問之,自牖執其手,曰:「亡之,命矣夫!斯人也而有斯疾也!斯人也而有斯疾也!」

字解 · 글자 풀이

自牖執其手
창문
執其手집기수그의 손을 잡다
亡之 命矣夫 斯人也而有斯疾也
亡之망지이제 끝이로다
命矣夫명의부천명이로구나
斯人사인이런 사람
斯疾사질이런 병

解釋

백우가 병이 들자 공자께서 문병하시고 창문으로 그의 손을 잡고 말씀하셨다.
「이제 끝이로다, 천명이로구나. 이런 사람이 이런 병을 앓다니. 이런 사람이 이런 병을 앓다니!」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덕 있는 사람의 불행 앞에서 느끼는 깊은 슬픔을 보여 준다. 공자도 인간적인 안타까움 앞에서는 천명을 탄식하며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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