雍也 · 第十七章
何莫由斯道也
6-17 · 하막유사도야

原文

子曰:「誰能出不由戶?何莫由斯道也?」

字解 · 글자 풀이

誰能出不由戶
誰能수능누가 능히
나가다
不由戶불유호문을 거치지 않다
何莫由斯道也
何莫하막어찌 아무도 ~하지 않는가
말미암다, 따르다
斯道사도이 도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누가 문을 거치지 않고 밖으로 나갈 수 있겠는가? 그런데 어찌 아무도 이 도를 따르지 않는가?」

章旨 · 뜻의 요지

도는 특별한 우회로가 아니라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정문과 같다. 공자는 누구나 아는 당연한 길을 사람들이 외면하는 현실을 탄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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