雍也 · 第二十九章
中庸之爲德也
6-29 · 중용지위덕야

原文

子曰:「中庸之爲德也,其至矣乎!民鮮久矣。」

字解 · 글자 풀이

中庸之爲德也 其至矣乎
中庸중용치우치지 않고 때에 맞음
爲德위덕덕이 됨
其至기지지극하다
民鮮久矣
사람들
드물다
久矣구의오래되었다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중용이 덕이 됨은 지극하구나. 그러나 사람들이 이를 오래도록 드물게 실천해 왔다.」

章旨 · 뜻의 요지

중용은 평범한 타협이 아니라 가장 높은 균형의 덕이다. 그래서 오히려 눈에 잘 띄지 않고 오래 지속하기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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