雍也 · 第二十七章
博學於文 約之以禮
6-27 · 박학어문 약지이례

原文

子曰:「君子博學於文,約之以禮,亦可以弗畔矣夫!」

字解 · 글자 풀이

博學於文 約之以禮
博學박학널리 배움
於文어문문헌과 문화에서
約之약지그것을 거두어 묶다
以禮이례예로써
亦可以弗畔矣夫
亦可역가또한 가능하다
弗畔불반길을 어기지 않다
矣夫의부강한 단정

解釋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문에 널리 배우고, 예로써 그것을 거두어 묶으니, 또한 길을 어기지 않을 수 있다.」

章旨 · 뜻의 요지

넓은 학문만으로는 흩어지기 쉽고, 예만으로는 메말라지기 쉽다. 공자는 배움의 확장과 예의 절제를 함께 갖추는 균형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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