述而 · 第十四章
子在齊聞韶 三月不知肉味
7-14 · 자재제문소 삼월부지육미

原文

子在齊聞韶,三月不知肉味。曰:「不圖為樂之至於斯也!」

字解 · 글자 풀이

聞韶 三月不知肉味 不圖為樂
순임금의 덕을 기리는 음악
三月不知肉味삼월부지육미오래도록 황홀해 다른 맛을 잊음
至於斯지어사이 지경에 이름

解釋

공자께서 제나라에서 소 음악을 들으시고 석 달 동안 고기 맛을 알지 못하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음악이 이토록 지극한 경지에 이르렀을 줄은 생각하지 못하였다.」

章旨 · 뜻의 요지

공자에게 음악은 오락이 아니라 덕과 질서를 체현하는 문화의 완성이다. 좋은 음악은 인간의 감각과 마음 전체를 바꾸는 힘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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