顏淵 · 第十八章苟子之不欲 雖賞之不竊12-18 · 구자지불욕 수상지불절 原文 季康子患盜,問於孔子。孔子對曰:「苟子之不欲,雖賞之不竊。」 字解 · 글자 풀이 患盜 不欲 不竊患盜환도도둑을 근심함不欲불욕탐내지 않음不竊불절훔치지 않음 解釋 계강자가 도둑이 많은 것을 근심하며 묻자, 공자는 당신 자신이 탐내지 않으면 비록 상을 걸어도 백성이 훔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하였다. 章旨 · 뜻의 요지 백성의 부정은 윗사람의 탐욕과 무관하지 않다. 공자는 범죄 문제 역시 제도만이 아니라 통치자의 욕망 구조와 연결해서 보고 있다. ← 12-17顏淵 目次12-19 →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