憲問 · 第十九章
夫如是 奚其喪
14-19 · 부여시 해기상
原文
子言衛靈公之無道也,康子曰:「夫如是,奚而不喪?」孔子曰:「仲叔圉治賓客,祝鮀治宗廟,王孫賈治軍旅。夫如是,奚其喪?」
字解 · 글자 풀이
無道 治賓客 治宗廟 治軍旅
無道무도정치가 바르지 못함
賓客 宗廟 軍旅빈객 종묘 군려외교, 제사, 군사
解釋
위령공이 무도한데도 왜 나라를 잃지 않느냐는 질문에 공자는 외교와 종묘, 군사를 맡은 유능한 신하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답하였다.
章旨 · 뜻의 요지
국가의 존립은 군주의 덕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공자는 제도와 인재가 국가를 지탱하는 현실을 분명히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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