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張 · 第十七章人未有自致者也 必也親喪乎19-17 · 인미유자치자야 필야친상호 原文 曾子曰:「吾聞諸夫子:人未有自致者也,必也親喪乎!」 字解 · 글자 풀이 自致 親喪自致자치진심을 다 드러냄親喪친상부모의 상 解釋 증자는 공자의 말을 전하며, 사람이 자기 마음을 끝까지 드러내는 일은 드물지만 부모의 상을 당했을 때는 반드시 그러하게 된다고 말한다. 章旨 · 뜻의 요지 부모상은 인간의 가장 깊은 정을 드러내는 자리다. 공자는 상례를 통해 인성의 진실함이 드러난다고 본다. ← 19-16子張 目次19-18 →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