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張 · 第二十一章君子之過也 如日月之食焉19-21 · 군자지과야 여일월지식언 原文 子貢曰:「君子之過也,如日月之食焉:過也,人皆見之;更也,人皆仰之。」 字解 · 글자 풀이 過 更 仰之過과허물更갱고쳐 바꿈仰之앙지우러러봄 解釋 자공은 군자의 허물을 일식과 월식에 비유한다. 허물이 생기면 모두가 보지만, 그것을 고치면 다시 모두가 우러러보게 된다는 뜻이다. 章旨 · 뜻의 요지 군자의 위대함은 무오류가 아니라 수정 능력에 있다. 공개적으로 드러난 허물을 바로잡는 태도가 오히려 신뢰를 높인다. ← 19-20子張 目次19-22 → 최상단으로 이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