八佾 · 第二十五章
盡美矣又盡善也
3-25 · 진미의우진선야
原文
子謂韶:「盡美矣,又盡善也。」謂武:「盡美矣,未盡善也。」
字解 · 글자 풀이
子謂韶 盡美矣 又盡善也 謂武 盡美矣 未盡善也
謂위평하다, 말하다
韶소순임금의 음악
盡진다하다
美미아름답다
矣의~이다
又우또
善선선하다
也야~이다
武무주무왕의 음악
未미아직
解釋
공자께서 소악을 두고 말씀하셨다.
「아름다움이 지극할 뿐 아니라 선함도 지극하다.」 무악을 두고는 말씀하셨다.
「아름다움은 지극하지만 선함은 아직 다하지 못했다.」
章旨 · 뜻의 요지
이 장은 예술의 평가가 미적 완성만으로 끝나지 않음을 보여 준다. 공자는 음악의 배경이 되는 정치적 도덕성까지 함께 보아 진정한 가치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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