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進 · 第十九章
回也其庶乎 屢空
11-19 · 회야기서호 루공
原文
子曰:「回也其庶乎,屢空。賜不受命,而貨殖焉,億則屢中。」
字解 · 글자 풀이
庶乎 屢空 不受命 貨殖 億
庶乎서호거의 그 경지에 가까움
屢空루공자주 가난함
不受命불수명천명에 순응하지 않음
貨殖화식재물을 불림
解釋
공자가 말씀하셨다. "회는 거의 그 경지에 가까웠으나 자주 가난하였다. 사는 천명에 순응하지 않고 재물을 늘렸지만, 헤아림은 자주 맞았다."
章旨 · 뜻의 요지
안회와 자공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뛰어났다. 공자는 도덕적 가까움과 세속적 유능함을 구분해서 보며, 가치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도 함께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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