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路 · 第十一章
善人為邦百年
13-11 · 선인위방백년

原文

子曰:「善人為邦百年,亦可以勝殘去殺矣。誠哉是言也!」

字解 · 글자 풀이

善人 勝殘 去殺
善人선인덕 있는 사람
勝殘승잔포악함을 이김
去殺거살사형을 없앰

解釋

공자는 선한 사람이 나라를 백 년 동안 다스리면 포악함을 이기고 죽임을 없앨 수 있다는 말이 참으로 옳다고 하였다.

章旨 · 뜻의 요지

정치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오랜 시간 선한 통치가 이어지면 형벌 중심 질서를 넘어 교화의 사회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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