陽貨 · 第二十六章
年四十而見惡焉
17-26 · 년사십이견오언

原文

子曰:「年四十而見惡焉,其終也已。」

字解 · 글자 풀이

見惡 其終也已
見惡견오미움을 받음
其終也已기종야이그 인생이 거의 굳어짐

解釋

공자는 나이 마흔이 되어도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다면, 그 삶의 끝도 이미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한다.

章旨 · 뜻의 요지

중년 이후의 평판은 우연보다 누적된 인격의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 공자는 늦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고치라고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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